Legacy
에세이 외에도, 대한민국의 미래를 고민하며 만들었던 실험적인 기능들이 있습니다. 완성되지 않았고, 어쩌면 완성될 필요도 없는 것들입니다. 다만 이 기능들을 만든 이유만큼은 기록해두고 싶었습니다.
대한민국이 어디로 가고 있는지 궁금했습니다. 뉴스가 보여주는 여론과 실제 사람들의 생각이 같은지 확인하고 싶었습니다.
거창한 의미를 부여하려는 게 아닙니다. 그저 미디어가 만들어낸 여론이 아닌, 한 사람 한 사람의 진짜 방향을 보고 싶었습니다.